(윤선생 제공)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새 학기를 맞아 기존 회원의 가족이 새롭게 가입할 경우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할인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고객은 선택하는 학습 브랜드에 따라 두 가지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윤선생영어교실(방문학습) △윤선생 IGSE아카데미·윤선생영어숲(학원) △윤선생 우리집앞영어교실(교습소·공부방) 등 4개 브랜드는 최대 7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은 신규 가입 후 3개월에 걸쳐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제공되며 거주 지역 인근의 윤선생 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화상영어 브랜드 '윤선생베이직'은 한 달 학습비 무료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회원의 가족이 윤선생베이직에 새로 가입하면 7만9000원 상당의 1개월 학습비를 전액 지원받게 된다. 해당 이벤트는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 이벤트 모두 기존 회원의 형제·자매가 새롭게 윤선생 학습을 시작하거나 동시에 신규 등록하는 경우 혜택이 적용된다. 직계 가족 대상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형제·자매뿐 아니라 회원의 부모 및 조부모가 가입해 학습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윤선생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가족 결합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형제, 자매 등 온 가족이 함께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