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재단 AI Academy 2기 중급반 수료식에서 안철수 출연자와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그라미재단)
특히 이번 기수는 1기와 달리 과정별 수료식 형태로 진행되어 각 단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생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료식에서 참석한 안철수 출연자는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은 사람에게 있으며, 특히 AI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전공이나 기존 배경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의 분야에서 AI에 과감히 도전하길 바란다”며 수료생들을 독려했다.
수료생 대표는 “이번 과정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리하고 메시지를 구조화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AI를 도구로 활용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그라미재단은 2012년 안철수 동그라미재단 출연자의 1500억 원 기부로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과학기술 지원과 함께 의료 분야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인 ‘동그라미재단 TEU MED’ 운영을 통해 혁신 인재 양성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