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는 그동안 원내 관리 프로그램에서만 사용하던 인체 지방조직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바디 탄력 집중케어 ‘팽팽크림(PANGPANG CREAM)’을 일반 소비자용으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 전문가용에서 대중으로 확장한 배경은?
그동안 팽팽크림은 지방흡입·람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후관리 프로그램 ‘오렌지케어’에서 시술 부위 탄력 개선을 돕는 관리 제품으로 이용됐다.
그러나 팽팽크림에 대한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데다 추가 이용 및 일반 판매 문의가 지속되면서, 365mc는 이를 반영해 소비자 대상 출시를 결정했다. 특히 오렌지케어에 사용되던 제품과 동일한 성분으로 구성해, 원내 관리 수준의 탄력 케어를 가정에서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스토어에는 실제 사용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한 구매자는 “출산 후 피부 탄력이 떨어져 고민하던 중 병원에서 다이어트 후 탄력 관리에 사용한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했다”며 “사용해 보니 끈적임이 적고 발림감이 부드러웠으며, 보습감도 비교적 만족스러워 꾸준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팽팽크림에 포함된 인체 지방 조직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에는 다양한 성장인자와 사이토카인, 세포외기질 단백질 등이 함유돼 있다. 또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전문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 한국콜마의 특허 공법인 ‘액티빔(Acti-BEAM)’ 기술이 적용돼 유효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스며들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슬림라이트(Slimlite)라는 특허 조성물을 더했다. 이는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일시적인 셀룰라이트 완화에 이바지할 수 있다.
365mc 관계자는 “팽팽크림은 체형 개선과 함께 피부 탄력까지 관리하고자 했던 고객 수요에 대한 응답”이라며 “급격한 체중 변화나 출산 이후 피부 탄력이 떨어진 경우나 보다 매끄러운 피붓결을 원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365mc는 앞으로도 바디 라인과 피부 탄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을 선보이며, 단순 체형 관리에서 벗어나 피부와 조직 재생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재생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주)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개원 이래 쌓아온 지방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팽팽크림은, 체형 관리를 넘어 피부 탄력과 전반적인 건강까지 고려한 솔루션”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체 지방 유래 줄기세포 기술을 활용해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