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교통정보센터 갈무리
7일 오전 10시 1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로 매캐한 연기가 주변에 피어오르고 있으며, 이촌로 2차로가 부분 통제되고 있다.
용산구는 이날 재난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해 많은 유해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sinjenny97@news1.kr
뉴스1,
2026년 3월 07일, 오전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