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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영아들이 보육교사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은 지난해 11월부터 보육교사 A 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하고 있다.
만 1세 영아반 보육교사를 맡았던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영아들의 머리를 잡아채거나 꼬집는 등 신체적·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추가 학대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sinjenny9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