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두 차례 봉사활동으로 1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3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해 11월과 이번 3월 대구 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6000장의 연탄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희망을 파는 사람들 대표 채환은 “7살 어린 아이부터 10대 청소년, 성인까지 남녀노소가 함께한 오늘의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연탄처럼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작은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취약계층 지원 활동과 함께 백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 버스킹, 마음 치유 강연 콘서트를 통해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강연 콘서트는 오는 3월 말 목포와 창원, 4월 성남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