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조사 결과 A씨는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느냐’며 아들을 꾸짖다가 아들이 반항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화를 이기지 못한 A씨가 집안에 있던 흉기를 들었고, 이를 만류하던 아내와 아들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당시 A씨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가족 간 언쟁이 번지며 일어난 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13일, 오전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