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구서 광역버스·승용차 추돌사고

사회

이데일리,

2026년 3월 14일, 오후 05:50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광역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의 한 광역버스 정류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연합뉴스)
이날 오후 3시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광역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승용차가 화단을 넘어 인도를 침범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광역버스 승객들은 하차해 대체 교통편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도 버스 2대가 부딪혀 운전기사와 승객 등 5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운전자 70대 남성과 양쪽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