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전문 브랜드 공단기와 기술직 공무원 전문 브랜드 기술단기가 2026년 9급 공무원 수험생을 위해 필기시험 분석 서비스인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선보이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현행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국가직 9급 시험으로 오는 4월 4일 진행된다. 내년부터는 한국사 과목이 폐지되고 문항 수가 확대된다.
공단기와 기술단기의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시험 종료 직후부터 실시간으로 합격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다. 풀서비스 이용자들은 대표 강사진의 시험 총평과 해설 강의를 통해 시험 출제 경향과 주요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올해 리뉴얼됐다. 시험 당일 공개되는 신규 서비스는 AI 통합 분석 기능을 적용해 수험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격 가능성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직렬·과목별 성적 분포와 체감 난이도 등 다양한 분석 데이터 외에도 작년 합격컷 비교와 실시간 경쟁자 점수 상황 등 수험생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시험 전날까지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기대평 이벤트 △사전 예약 이벤트 △응시번호 입력 이벤트 △소문내기 이벤트 등을 통해 예스24, 교촌치킨, 투썸플레이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채점 추첨 이벤트를 통해 777명을 뽑아 면접시험 대비를 위한 면접 50%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