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사진=연합뉴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이르면 오후 나올 예정이다.
A씨는 지난 18일 정오 무렵 마포구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신고를 했다. 피해자는 응급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0일, 오후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