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구조·수습 과정에서 소방관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현장에서 상황을 보고받은 뒤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국회로 돌아가서 국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는 소방대원 2명이 포함됐다. 공장 내부에 있던 4명은 실종 상태로 현재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