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날씨(사진=연합뉴스)
중부·전북·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0도 △강릉 8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9도 △제주 9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춘천 18도 △강릉 13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부산 18도 △제주 16도로 예보됐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권은 오후부터, 부산·울산·경북은 밤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밤사이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안팎인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