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문경의 미래를 바꿀 11대 청사진을 제시했다. 핵심 공약으로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의 시민주 참여 확대 △문경새재 테르메 유치 완성 △숭실대와 문경대 통합 및 의과대학 신설 추진 등을 꼽았다.
사진=신현국 예비후보
신 후보는 “단산터널과 소방장비기술원 등 현재 진행 중인 대형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며 “6월3일을 문경시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개소식에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과 신영국 문경대 총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정·재계 인사와 지지자 등 30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