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업은 △투자 연계형 연구개발지원 △메디밸리 선도기업 육성 △맞춤형 제품화 지원 △정부 R&D 공모 컨설팅 등 4개 분야로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23일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통해 23일부터 신규 과제를 접수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시는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의료산업의 특성상, 대구시의 지속적인 지원이 첨복단지 의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뒷받침해 왔다고 평가했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첨복단지 입주기업들이 공모를 통해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