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희 상명대 총장((사진 가운데 오른쪽), 허쭤징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 총장(가운데 왼쪽)등이 23일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중국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은 1999년 중국 저장성에 설립된 절강공업대학 산하 독립학원으로 응용·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점으로 두고 있다. 중국 독립학원 중 5년 연속 전국 5위권 유지 및 교육부 인증 프로그램 최초 시범대학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AI 교육 협력, 양국 문화 교육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특히 양교의 특성화 분야인 AI 분야에 대한 학생 교환 프로그램·연구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양교 간 협력을 지속하여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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