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선도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중동 사태 장기화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현실화할 경우 더 강도 높은 조치가 불가피하다”며 “공공부문 5부제를 즉시 시행하고 재택근무 등 추가 절감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국공립대·국립병원 등이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위반 시 최초 경고 후 4회 이상 적발되면 징계가 가능하다. 민간부문은 자율 참여로 시작하되,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되면 의무화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국민 에너지절약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선도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
seiyu@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