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김정숙 간호부원장, 부천시간호사회 신임 회장 선임

사회

이데일리,

2026년 3월 24일, 오후 04:35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부천세종병원 김정숙 간호부원장(사진)이 부천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부천세종병원은 지난 19일 열린 ‘2026년 부천시간호사회 정기총회’에서 김 간호부원장이 이같이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그는 부천세종병원에서 특수간호부장 등 다양한 부서에서 직책을 맡고, 부천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으로도 재직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또 지속적인 환자 안전관리 활동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전문성 있는 의료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천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 때까지 2년이다. 앞으로 ▲국민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간호업무 발전 ▲간호학 연구 및 학술 발전 ▲간호사의 권익옹호와 복지 ▲제 단체와의 상호 협조 및 교류 등 역할에 나서게 된다.

김정숙 간호부원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부천세종병원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시간호사회가 지역 간호사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간호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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