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는 협약을 계기로 6월 17일 대구 지역 노인맞춤돌봄센터 종사자를 위한 전문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약 40개 기관 1000여 명 규모의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학은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대구보건대
이번 협약은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양 기관 간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재가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