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구몬학습 구몬기획관리부문 부문장(사진 오른쪽)과 장재일 한국리틀야구연맹 전무이사가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몬학습 제공)
구몬학습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지난 24일 서울 중구 교원내외빌딩에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전국 1만 1000여명의 유소년 선수는 방문 또는 화상 학습관리를 포함한 구몬학습을 계약하면 월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운동에 매진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구몬학습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 학력을 강화하며, 운동과 학업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꿈나무들의 꿈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