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정부, 중동사태 리스크에 요소수·종량제봉투 공급망 점검 강화

사회

뉴스1,

2026년 3월 25일, 오후 04:36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대형마트에 종량제봉투 1인 2장 구매 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대형마트에 종량제봉투 1인 2장 구매 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대형마트에 종량제봉투 1인 2장 구매 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대형마트에 종량제봉투 1인 2장 구매 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

25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대형마트에 종량제봉투 1인 2장 구매 제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3.25 © 뉴스1 공정식 기자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가 요소수와 종량제 봉투 등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된 핵심 품목의 공급망 점검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에너지비상대응반’ 회의를 열고 에너지 수급 및 필수품 공급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량용 요소수와 생활폐기물용 종량제 봉투 등 약 10개 주요 품목의 수급 안정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우선 요소수의 경우 국내 생산과 재고가 충분해 단기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정부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입 차질 가능성을 고려해 비축 물량과 수입선 다변화 계획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종량제 봉투 역시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평균 4개월 치, 약 6900만 장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당장 수급 불안은 없다는 분석이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 불안감에 따른 사재기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즉각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되는 차량용 요소수,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의 공급망 관리에 나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차량용 요소수. 2026.3.25 © 뉴스1 김도우 기자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되는 차량용 요소수,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의 공급망 관리에 나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차량용 요소수. 2026.3.25 © 뉴스1 김도우 기자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되는 차량용 요소수,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의 공급망 관리에 나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차량용 요소수. 2026.3.25 © 뉴스1 김도우 기자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되는 차량용 요소수,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의 공급망 관리에 나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차량용 요소수. 2026.3.25 © 뉴스1 김도우 기자

정부가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응해 국민 생활과 산업에 직결되는 차량용 요소수,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10여개 품목의 공급망 관리에 나섰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마트에 진열된 차량용 요소수. 2026.3.25 © 뉴스1 김도우 기자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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