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을 찾은 조요시 중학생과 인솔자 등 16명은 24일에는 임당유적전시관을 찾아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살피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경산시청 환영식에 참석하고 시의회를 견학하는 등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경산시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랜 시간 교류하며 든든한 친구가 된 조요시 중학생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소년 교류는 미래 세대가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