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재산 증가는 예금 증가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장관이 공개한 예금은 7억 6190만원으로 전보다 1억 1761만원이 증가했고, 정치자금 계좌도 1억 1802만원으로 8814만원 늘었다.
아울러 윤 장관은 건물 재산으로 본인 명의의 경기도 구리시 아파트를 포함해 총 10억 3553만원을 신고했다. 이외에도 채권 3억 5000만원과 토지 1억 2420만원, 채무 17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로는 694만원어치 2012년식 ‘모하비’를 소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