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손씨는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며 “그 일이 훨씬 더 급해서 이 자리에 늦게 서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씨는 희생자들을 상대로한 막말 논란과 불법 증축 여부, 노조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 묵살 의혹 등 갖가지 논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경찰은 14명 사망 등 총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손씨 등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