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41분께 김포 하성면 한 포구 부근에서 “사람이 죽어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연합뉴스)
지문 감정 결과 A씨는 지난해 12월 실종 신고된 남성과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7일, 오전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