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전국은 봄꽃 향연…서울 벚꽃은 4월 10일 절정

사회

뉴스1,

2026년 3월 29일, 오후 04:07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관광객들이 봄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박지혜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겉옷을 몸에 두른 채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박지혜 기자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관광객들이 봄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박지혜 기자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3월의 마지막 휴일인 29일 전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유명 관광지와 봄꽃 축제장이 상춘객들로 붐볐다. 두꺼운 외투를 벗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선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다.

국내 대표 봄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 경화역 벚꽃길에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직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가지마다 피어난 꽃송이들이 봄 정취를 더하며 축제장을 찾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도 본격적인 봄꽃 시즌을 앞두고 상춘객 맞이에 나섰다. 서울시는 도심 산책로와 공원, 하천변, 녹지대 등을 포함한 총 251㎞ 규모의 ‘서울 봄꽃길 175선’을 선정해 운영한다. 여의도 윤중로와 워커힐길, 오동공원, 안양천, 청계천 등 서울 곳곳의 대표 봄꽃 명소가 포함됐다.

올해 서울 벚꽃은 4월 3일께 개화해 4월 10일 전후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29일 오후 제주시 삼성혈에 핀 벚꽃나무 앞에서 관광객과 도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고동명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29일 경남 창원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윤일지 기자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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