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수상한 부산대 '토모팀' 작품. (사진=산림청 제공)
올해는 4월부터 6개월간 ‘K동화정원’을 주제로 한국적 정서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세종, 청주, 당진, 거창, 제주, 양평, 울산지역 25개소에 125명 청년·대학생이 참여해 정원 디자인·조성·관리 활동을 하게 된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정원드림 프로젝트가 창의적인 정원 디자인을 발굴하는 동시에 미래 정원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유휴부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정원드림 프로젝트와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