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8일 학생건강증진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임용된 유·초·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21일에는 중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임용 보건교사의 빠른 학교 적응을 돕고 학생 건강관리와 보건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별 맞춤형 연수로 기획했다. 28일 열린 유·초·특수 보건교사 47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인체 탐험 △감염병 예방을, 21일 진행한 중등 보건교사 28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진로교육과 연계해 △가상 병원 △응급처치 시뮬레이션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신규·저 경력 교사들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현장 맞춤형 응급처치 기본·심화 과정’을 마련해 학교 현장의 의료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