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전경. (사진=한국외대)
QS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인문·예술,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경영 등 5개 학문 대분야와 55개 세부 학문분야에 대해 학계 평판도, 산업계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연구 생산성 및 영향력(H-index), 국제공동연구력(IRN)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뒤 순위를 매긴다.
한국외대는 세부 학문분야 중 △현대언어학 △정치학 △영어영문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4개 분야에서 국내 순위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 특히 △언어학(국내 4위) △현대언어학(국내 4위) △정치학(국내 4위) △영어영문학(국내 6위) △교육학(국내 9위) △커뮤니케이션학(국내 9위) 등 총 6개 분야가 국내 상위 10위권 내에 들었다.
정석오 한국외대 기획조정처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