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평)
이번 포럼은 이행규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2026년 IPO 주요 쟁점과 이슈’를 주제로 서민아 파트너변호사가 ‘경영의 안정성과 주주간계약’을, 이유진 파트너변호사가 ‘개정 상법 하에서 상장예정기업이 준비할 것들’을 발표한다.
제2세션에서는 ‘IPO와 상장유지 제도 동향’을 주제로 장영은 수석전문위원·공인회계사가 ‘2025년 IPO 결산 및 상장유지 환경 변화’를, 김태오 미래에셋증권 IPO본부·IPO 3팀 팀장이 ‘IPO 시장동향과 상장 방안별 특징’을 발표한다.
이후 포럼 주제와 앞선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폐회사는 한국거래소에서 32년간 재직하며 부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지평 상장유지 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채남기 고문이 맡는다.
이 대표변호사는 “성공적인 IPO와 상장적격성 유지를 위해서는 변화하고 있는 IPO 시장환경과 규제현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IPO 준비와 상장적격성 유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