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한 관광객이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5도 △대구 9도 △전주 5도 △광주 6도 △부산 10도 △여수 9도 △제주 10도 △울릉도 독도 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4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여수 19도 △제주 18도 △울릉도 독도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북·충남·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서·영남권은 오전에, 대전은 늦은 오후부터, 광주·전남은 저녁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