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전경 (사진=뉴시스)
올해 네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는 청년사업단의 출범을 알리고 지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참여 및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한다.
복지부는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해 12개 시·도의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청년사업단은 대학,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 응모 가능하다.
올해 활동하는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 △초등돌봄 학습지원 △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지은 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최신광 중앙사회서비스원 부원장,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 청년 제공인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유주헌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