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금호강 자전거길이다. 도시철도 1호선 동촌역에서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강변을 따라가면 대표적인 벚꽃 라이딩 구간인 금호강 자전거길을 만날 수 있다.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강변의 시원한 풍광을 선호한다면 대실역 코스를 추천한다. 2호선 대실역에서 자전거를 빌려 강을 따라 직선으로 뻗은 자전거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만개한 벚꽃길을 만날 수 있다. 강정보 디아크에서의 휴식은 덤이다.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사진=대구시
대구시는 자전거가 없는 시민들도 편리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도시철도역에서 무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