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부활절을 맞아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2026 부활절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열렸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활의 약속’을 주제로 시민들과 부활의 의미를 나누고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레이드에는 교회, 선교기관, 문화예술단체 등 40개 팀 약 8000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복장과 상징물을 활용한 행진을 선보였다. 행사는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등 4막 14장면으로 구성돼 성경 이야기를 퍼포먼스와 퍼레이드 형식으로 표현했다.
세종대로 특설무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 승천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찬송가 ‘살아계신 주’를 합창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광화문 일대에서는 퍼레이드 외에도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부활절 기념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이어졌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이번 행사를 통해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강조하며, 부활절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등 참석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4 © 뉴스1 이호윤 기자
256@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