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숭실대 AI대학 교수가 EACL 2026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웹에서 수집한 이미지와 텍스트 기반 주장에 대한 진위를 판별하는 멀티모달 팩트체킹이다. 박 교수 연구팀은 시각·언어 모델 기반의 다중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 ‘VILLAIN’을 개발해 근거 품질과 검증 정확도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박 교수는 “시각 정보를 포함한 멀티모달 팩트체킹 과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