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하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미래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경험한 공단 서비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국민체감형 과제’와 인공지능(AI), 노동대전환 등 환경변화에 대응해 공단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미래대응형 과제’로 나뉜다.
공단은 접수된 아이디어를 심사해 오는 6월 총 6건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내부 혁신활동 등을 통해 실행 가능한 과제로 고도화한 뒤 실제 업무에 반영할 방침이다.
공단은 이를 통해 국민이 제안한 변화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규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국민이 느끼는 작은 불편에 귀 기울이는 것이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로 오늘을 개선하고 공단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전략기획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