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은 지난해부터 대만을 의료·웰니스 관광 제2의 타깃 국가로 선정하고 현지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대만 대형 여행사와 협력해 ‘뚜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사진=대구 수성구
재단은 하반기에도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대만 현지 홍보 행사를 개최하고, ‘뚜비’를 활용한 특화 관광 코스를 적극 알리는 등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