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F&G는 △마리아수녀회 고아원(소년의 집) △김해시 여성센터 바자회 △김해시 주촌면 경로잔치 및 체육대회 △경남 북한이탈주민발전지원협의회 △부산 동래구 경로당 등 다양한 지역 복지시설과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특정 기관에 국한하지 않고 김해를 비롯한 경남권 전반에 걸쳐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광에프앤지는 1990년부터 김치 제조를 이어온 기업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 급식과 유통 채널에 납품해 왔다. 약 50명의 인력이 연간 1100톤 규모의 김치를 생산하며, 진선미 배추김치는 배추와 무 등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하고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작업장에서 제조되고 있다.
대광F&G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