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 2심서 징역 4년 선고…항소 기각

사회

이데일리,

2026년 4월 08일, 오전 10:14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손씨에게 돈을 뜯어내려 한 20대 여성 양모씨(왼쪽)와 40대 남성 윤모씨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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