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스킹은 ‘만남의 광장’으로 불리던 대구백화점 앞 일대와 동성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LMS댄스학원을 비롯 영천 M댄스 아카데미 등 지역 청년 및 청소년 댄서 약 100여명이 참여한다. 또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 등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사진=LMS댄스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가 주최하고 LMS댄스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프랜차이즈 ‘읍천리382’가 협찬으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한다.
행사를 기획한 LMS댄스학원 김민중 대표원장은 “따뜻한 봄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