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사진=서울교통공사)
A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 50분쯤 무심천 벚꽃 축제가 열리던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B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축제 자원봉사자가 이들을 제지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B양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서로 이름은 알고 있는 사이지만, 친분이 있는 관계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