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역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이상일 시장은 지난 3년 간 연속으로 A등급(우수)을 받은 데 이어 최종평가에서 역대 민선 단체장 중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SA를 얻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평가 항목별 세부 지표에 따라 점수를 산정하고 이를 합산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뒤, 총점 90점 이상인 기초자치단체에 최우수 등급(SA)을 부여한다. A등급(우수)은 85점 이상이다. B·C등급은 보통이다.
민선 8기 용인시는 총 212개 공약사업 가운데 185건을 완료해 완료율 87%를 기록했으며, 나머지 사업 진행율은 정상 추진 22건(11%), 일부 추진 5건(2%)이다.
(자료=용인시)
이어 “민선8기에 시작된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등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등 용인의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사업들도 잘 추진해 나가면서 시의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의 재정 여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