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적 관심속에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이 참여해 450여 년 전 마지막 귀향길을 완주했다.
경북도는 재현행사의 성공을 발판 삼아 퇴계의 귀향길을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하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문화콘텐츠로 육성한다.
사진=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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