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9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또 일대 건물 창문과 주차된 차량 등이 파손되는 피해도 발생했다.
사고 당시 건물 내 점포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상가건물 1층 음식점 내부에서 가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