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WC 2026과 KIMES 2026서 글로벌 메디컬 뷰티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한 제이디바이오(JDBIO) (사진=제이디바이오)
AMWC Monaco는 매년 1만 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와 50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안티에이징 학회로, 실제 시술을 집도하는 의료진 중심의 참여 구조를 갖추고 있어 최신 임상 정보와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무대로 평가받는다.
제이디바이오는 아트리움 홀 입구 인근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스에는 슈퍼주니어 이특이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메인 브랜드 ‘리체스(RICHESSE™)’를 비롯해 ‘드메이(DEMEI™)’ 등 핵심 브랜드와 올해 새롭게 선보인 톡신 및 스킨부스터 라인업이 전시됐다.
현장을 방문한 글로벌 의료진들은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군과 PN 성분 기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안정적으로 확인됐으며, 남미 지역 의료진 사이에서는 입술 전용 필러인 ‘리체스 레드볼륨(RICHESSE™ Red Volume)’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제이디바이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6’에서도 74㎡ 규모의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이 맥주와 음료를 즐기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 ‘제이디바(JD BAR)’를 마련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제품 상담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부스 전략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제이디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AMWC 모나코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학술·전시 활동에 참여해 메디컬 에스테틱과 코스메틱을 아우르는 글로벌 토탈 뷰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