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교육 복지 프로그램이다.
사진=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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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진 대구대 총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 대학이 9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을 이끌게 된 만큼,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감을 얻고 글로벌 인재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