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5월과 8월로 예정됐던 2·3차 친환경차 보급 시기는 각각 4월과 7월로 조정된다.
이번 4월에 시행하는 2차분 보급 물량은 1362대로, 전기차 1063대, 이륜차 279대, 수소차 20대다. 신청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진=대구시
올해 대구시 친환경차 보급 목표는 4325대(전기차 3542, 이륜차 694, 수소차 89)다. 지난 2월 시행한 1차 보급은 조기 마감된 바 있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친환경차 보급 일정을 앞당김으로써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물류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