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은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망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일반·기술트랙은 기술 창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은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총 4천명의 창업 도전자를 선발한 뒤 단계별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1라운드 지역예선(500명)을 시작으로 2라운드 지역 오디션(200명), 3라운드 권역 오디션(100명), 4라운드 대국민 경연(5명) 순으로 진행된다. 각 단계 진출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과 사업화 자금, 멘토링 등이 지원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후속 투자 연계 등이 제공된다.
사진=경북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