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 예비후보 "당원·계양구민만 보고 이재명의 길 간다"

사회

이데일리,

2026년 4월 15일, 오후 01:50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청장 후보 경선 결선에 진출한 김광 예비후보는 15일 “정정당당하게 네거티브 없이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오른쪽)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청와대 행정관 근무 시절 대통령 집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촬영한 사진. (자료 = 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가 늘 시민 속에서 답을 찾았듯이 민주당원과 계양구민 속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핵심참모 행정관과 이재명 국회의원실 선임비서관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시민이 하는 것이라는 이 대통령의 말씀처럼 오직 민주당원과 계양구민만을 바라보며 당당히 이재명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계양에 필요한 것은 과거의 방식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라며 “조직이나 세력보다 실력과 진심으로 평가받는 정치가 세대교체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계양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며 “새로운 세대, 새로운 방식, 그리고 계양구민을 위한 새로운 행정을 만들겠다”고 표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제 계양은 변화와 혁신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계양의 미래는 민주당원과 계양구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계양구 예산 1조원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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