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는 마찰전기 발전기를 활용, 외부 전원 없이도 가속도를 감지하는 자가발전형 센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신재희 씨는 머신러닝 기법을 접목해 신호 해석의 정확도를 높인 점이 평가를 받았다.
대한기계학회는 “해당 연구는 연구 주제의 독창성과 연구 내용의 우수성을 모두 갖췄으며 기계공학과 관련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우수 논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도교수인 박진형 한기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에너지 자립형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융합 연구의 성과”고 평가했다.
대한기계학회는 국내 기계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다.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 논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