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오른쪽서 2번째) 의원이 15일 인천 서구 청라 스타필드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 박찬대 의원실 제공)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생”이라며 “대형 시설이 들어서면 지역 주민의 삶도 함께 나아져야 한다. 스타필드 개장으로 5000개의 일자리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주민 채용 박람회부터 꼼꼼히 챙기겠다”며 “골목 상권까지 확실하게 온기가 퍼지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야구팬 여러분의 현실적인 우려도 현장에서 빼놓지 않고 짚었다”며 “새 돔구장에서 1년에 150일가량 대형 공연이 열린다. 선수들의 훈련에 차질이 생기면 안된다”고 제시했다. 또 “돔구장 주변에 선수 전용 연습 구장을 확보하는 방안을
꼼꼼하게 따졌다”며 “교통과 주차 편의 문제도 착실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세계적인 인프라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인천형 상생 모델, 저 박찬대가 청라에서 확실한 해답을 보여주겠다”고 표명했다.
그는 스타필드 점검 현장에서 기자들을 만나 “청라 스타필드는 내가 계획하고 있는 A(인공지능)·B(바이오)·C(콘텐츠 )+E(에너지) 전략에서 콘텐츠 부분을 확실하게 담당하는 중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라 스타필드의 고용 유발 효과와 경제적 효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 대해 담당 상무께서 자세한 계획과 내용을 말씀해줬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유발 효과,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중 하나가 지역 고용 활성화”라며 “청라 스타필드도 연관돼 있다. 지역에 밀착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라고 밝혔다.
또 “그런 부분들과 관련해 신세계측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며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부분들은 계속해서 상생 협의체 마련을 통해 상시적인 소통 채널을 만들어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